김정훈 피소, 일베 "임신공격 당했다"...前 연인 향한 도넘은 여혐 들여다보니

김경민 기자 / 기사승인 : 2019-02-28 08:0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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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김정훈이 전 연인에게 피소당한 가운데, 극우성향 인터넷 커뮤니티 일간베스트의 도넘은 여험이 조명되고 있다.

지난 26일 극우 성향 온라인 커뮤니티 일베(일간베스트)에는 "한X의 임신공격 앞에서는"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와 다른 누리꾼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글에서 글쓴이는 "연예인들도 꼼짝 못한다"라면서 "임신 대가로 집 내놓으라고 소송 걸었다" "걸즈 캔두 애비띵"이라는 표현 등 해당 여성을 희화화했다.

해당 글에서는 김정훈과 전 연인을 두고 여성혐오와 조롱조의 댓글이 올라오면서 갑론을박이 이어지는 상황.

앞서 김정훈은 전 연인 A씨로부터 "임신중절을 권유하며 집을 구해주겠다고 해놓고 보증금을 주지 않고 연락이 두절됐다"며 소송을 당했다.

한편 김정훈의 소속사 측은 “모르는 일이다. 사실 확인 중이다”라는 입장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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