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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이슈' 이선빈, '미씽나인' 오정세와 거침없는 키스신 재조명... "그 남자의 반응은?"

이선빈의 과거 '미씽나인'에서 키스신이 새삼 화제다.

1일 주요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에 '이선빈'이 올랐다. 이와 관련해 이선빈의 과거 오정세와 키스신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과거 방송된 MBC ‘미씽나인’에서는 하지아(이선빈 분)이 매니저 정기준(오정세 분)에게 기습키스를 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하지아는 정기준에게 어깨 안마를 받다가 대표 황재국(김상호 분)이 쓴소리를 했다. 

황재국은 하지아에게 “여배우랑 매니저가 안 좋은 소문나면 어떻게 되는지 아냐. 차라리 태호를 사귀어라. 태호랑 사귀면 급은 안떨어진다”고 말했다. 

그 말을 듣고 발끈한 하지아는 “누가 격이 떨어지냐. 나도 대단한 거 없다. 갑자기 예민하게 왜 그러시냐. 하지 마라고 하면 더 하는거 아시죠?”라며 대표에게 반발했다.

황재국은 “오빠라고 부르지말고 정실장이라고 불러라”며 명령하자 하지아는 정기준에게 “오빠, 우리 만날까? 연애하자”고 이야기했다. 

당황한 정기준은 어쩔 줄 몰라 하다가 “그래. 사귀자”고 답했고 황재국은 “지아야. 절대로 하지마. 정실장이랑 절대로 하지마”라며 분노하자 하지아는 “그럼 난 하지”라며 정기준에게 기습키스를 했다. 

한편 이선빈은 지난 12월 31일 열애설이 불거지며 화제로 급부상했다.

황미진 기자  webmaster@newswiz.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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