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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라조, 사이다 광고 모델 발탁 성공..."드디어 열정 통했다"
<사진=방송 영상 캡처>

가수 노라조(조빈, 원흠)가 드디어 사이다 모델로 발탁됐다.

12월 26일 소속사 마루기획 측은 “노라조가 국내를 대표하는 사이다 음료 브랜드의 새로운 광고 모델로 선정됐다”는 소식을 전했다.

지난 25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날보러와요-사심방송제작기’(이하 ‘날보러와요’)를 통해 노라조는 조세호와 일일 콜라보 그룹 ‘노라조세호’를 긴급 결성, 홍보아이템으로 노라조베개를 직접 제작했고 회사 맞춤형 CM송까지 만반의 준비를 마친 뒤 두 군데의 사이다 회사를 전격 방문하게 됐다.

특히 노라조는 각 회사 관계자들 앞에서 직접 준비해온 아이디어를 가감 없이 쏟아냈다. 또한 고생하는 직원들을 위해 사무실로 찾아가 광고 오프닝 느낌의 짧은 공연을 펼치며 활력을 선사하기도 했다.

이러한 열정 덕분에 노라조는 국내를 대표하는 사이다 브랜드의 광고를 찍게 되는 영광을 안게 됐다.

한편, 노라조는 신곡 ‘사이다’로 컴백한 이후, 사이다를 이용한 독특한 의상과 다채로운 무대로 대중들에게 유쾌함을 선사했다.
 

지선우 기자  webmaster@newswiz.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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