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준하, 선술집 CEO로 변신한 최신 근황 눈길..."화환이 몇 개야?"

김경민 기자 / 기사승인 : 2018-12-21 13:3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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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하가 선술집 CEO로 근황 셀카를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정준하는 12월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수많은 지인분들과 동료분들의 응원에 힘입어 2호점이 드디어 1주일간의 가오픈을 시작으로 오늘 정식오픈했어요! 새 건물에 아직 많은 업장들이 입점을 하지 않아 초반에 어려움이 많지만 많이들 찾아주실꺼라 믿습니다! 특히 테헤란로의 수많은 직장인분들의 도움이 필요해요! 도와주세요 히히! 열심히 준비했어요! 저는 당분간 점심부터 초저녁까진 2호점에 매진하고 바로1호점으로 넘어갈껍니다(참고로) 행복한 점심식사가 될 수 있게 즐거운 휴식공간이 될 수 있게 더욱 더 노력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여기서 만나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2호점 가게 앞에서 미소짓고 있는 정준하의 모습이 담겼다. 가게 앞에는 권상우, 정진운, 이대호, 김병만, 차오루 등 연예계 지인들이 보낸 화환들로 가득차 있어 정준하의 화려한 인맥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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