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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란 한 가운데' 조선일보 손녀, 어제에 이어 오늘도 계속되는 비난 여론... 대표이사 사퇴했어도?
(사진=방송화면 캡쳐)

'조선일보 손녀'가 연일 온라인을 점령했다.

22일 주요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에 '조선일보 손녀'가 올랐다. 전날부터 조선일보 손녀의 행위에 대한 기사가 다수 언론매체를 통해 쏟아지고 있다.

언론 보도에 따르면 조선일보 방 모 회장의 손녀이자 방 모 대표이사 전무의 딸인 모양은 운전기사에 대한 갑질 논란을 빚고 있다. 방 모양은 아직 초등학생인 것으로 알려져 누리꾼들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초등학생이 50이 넘은 운전기사에게 여러 차례 인격모독을 했다는 점은 충격을 주기 충분했다. 이에 대해 조선일보 사주 일가에 대한 비판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조선일보 손녀 논란에 방 모 양의 아버지 방 모 대표이사는 사과문을 발표하고, 사퇴했다.

최성진 기자  webmaster@newswiz.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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