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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도 하나' 판빙빙, "중국은 조금도 작아질 수 없다"...실망감 UP
판빙빙 사진=판빙빙 SNS 캡처

판빙빙이 눈길을 끌고있다.

지난 10월 3일 탈세에 대한 사과문을 게재한 뒤 SNS에서 침묵을 지키던 판빙빙이 1개월 14일 만에 게재한 글은 "대만은 중국"이라는 내용의 글이다.

판빙빙은 17일 자신의 SNS 웨이보에 "중국은 조금도 작아질 수 없다!"는 메시지와 함께 중국 공산당 청년단(공청단) 공식 웨이보의 게시물을 리포스트했다. 

판빙빙을 향한 중국 대중의 실망감은 쉽게 사그라들지 않고 있다. 

한편 공청단의 게시물은 중국 지도에 대만의 영토까지 포함된 그림이다. 대만 역시 중국땅이라는 주장을 담은 지도다. 지도 아래에는 "조금도 작아질 수 없다"는 문구가 적혔다. 

 

김하나 기자  webmaster@newswiz.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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